롱폼 영상 하나로 숏폼까지 만들어야 하는 요즘, 영상 편집에 드는 시간과 리소스가 부담으로 느껴진다면 주목해볼 만한 방법이 있습니다.
브이픽(Vpick)은 업로드한 영상을 AI가 자동으로 분석하고, 그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숏폼 영상과 바이럴 가이드까지 한 번에 생성해 주는 영상 분석 솔루션입니다.
이번 튜토리얼에서는 숏폼 생성 버튼 위치부터 생성 방법, 완성된 숏폼과 분석 결과를 확인하는 방법까지 브이픽의 숏폼 생성 과정을 처음 사용자도 따라 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설명해 드릴게요.
숏폼 생성 버튼의 위치
브이픽에서 숏폼을 생성하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1. 영상 분석 정보 페이지에서 생성

업로드한 영상의 분석 정보 페이지로 들어가면,
해당 영상의 장면 분석 결과를 확인한 뒤 바로 숏폼 생성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2. 숏폼 탭에서 생성

숏폼 탭에서는 프로젝트 내에 업로드된 여러 영상 중
숏폼으로 만들고 싶은 영상을 선택해 생성할 수 있습니다.
이미 분석이 완료된 영상이라면, 어떤 경로로 들어와도 동일하게 숏폼 생성이 가능해요.
숏폼 생성 방법

숏폼 생성 시에는 전체 영상으로 생성 또는 특정 구간을 선택해 생성하는 방식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번 튜토리얼에서는 브이픽만의 차별점을 잘 보여줄 수 있는 특정 구간 선택 방식을 기준으로 설명해 볼게요.
브이픽은 영상의 전체 타임라인을 장면 카드 형태로 보여줍니다.
각 장면에는 썸네일과 요약 설명이 함께 제공되기 때문에 “이 장면이 몇 분 몇 초였지?” 하고 다시 영상을 돌려볼 필요가 없습니다. 원하는 장면을 클릭해 구간을 선택한 뒤,
- 화질
- 영상 길이
- 화면 비율
등 숏폼 생성 옵션을 설정해 주세요. 설정을 확인한 후 [생성 시작] 버튼을 누르면 숏폼 생성이 바로 시작됩니다. 숏폼 생성에는 약 4~6분 정도가 소요되며, 진행 상황은 우측 하단의 상태 표시창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간 복수 선택 방법
구간의 시작이 되는 장면 카드를 클릭한 뒤,
마지막 구간이 될 장면 카드를 한 번 더 클릭하면 그 사이의 구간이 자동으로 모두 선택됩니다.
완성된 숏폼과 바이럴 가이드 확인하기
숏폼 생성이 완료되면, AI가 자동으로 생성한 숏폼 영상과 바이럴 가이드가 함께 표시됩니다.

숏폼 생성이 완료되면 AI가 자동 생성한 숏폼과 바이럴 가이드가 함께 표시됩니다. 바이럴 가이드에는 3초 훅 포인트, 추천 해시태그, 업로드 시 참고하면 좋은 포인트 등이 정리되어 있어, 숏폼 제작이 처음인 사용자도 업로드 시 어떤 요소를 고려해야 하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이 숏폼… 어떤 영상에서 만들어졌더라?

생성된 숏폼을 확인하다가 “이 숏폼, 원본 영상이 뭐였지?” 하고 궁금해질 때가 있죠.
그럴 땐 우측 상단의 [원본 비디오로 이동] 버튼을 클릭하면 바로 원본 영상 화면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마무리
브이픽의 숏폼 생성 기능은 단순히 영상을 잘라주는 기능이 아닙니다. AI 영상 분석 결과를 기반으로 어떤 구간을 숏폼으로 만들면 좋을지까지 고려된 결과를 제공하기 때문에, 편집 경험이 많지 않은 사용자도 부담 없이 숏폼 제작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숏폼 제작이 어렵게 느껴졌다면, 브이픽에서 복잡한 과정 없이 쉽게 숏폼을 생성해 보세요.




